1688이나 타오바오에서 물건 떼올 때 필수! 박스 규격으로 부피(CBM)를 구하고 물류비를 예측하세요.
* 이용하시는 배송대행지(배대지)나 포워딩 업체의 단가를 입력하세요. (평균 6.5만~8만원 선)
* 주의: 위 요금은 순수 해운 해상 운임 예상치이며, 통관 수수료, 관부가세, 내륙 운송비(경동택배 등)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셀러 메이커입니다. 알리바바 1688이나 타오바오 등에서 물건을 대량으로 수입해 스마트스토어에 파는 사입(수입) 비즈니스를 시작하셨나요? 해외 수입에서 마진을 깎아 먹는 가장 큰 주범은 제품 원가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물류비'입니다. 이 물류비를 예측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바로 CBM입니다.
CBM은 Cubic Meter(입방미터)의 약자로, 가로 1m × 세로 1m × 높이 1m의 부피를 가진 공간을 의미합니다. 해운(배)으로 수입을 진행할 때 포워딩 업체(또는 배송대행지)는 무게가 아닌 부피, 즉 이 CBM을 기준으로 운임을 청구합니다. (LCL 화물 기준)
계산 공식: 가로(m) × 세로(m) × 높이(m) × 박스 수량 = 총 CBM
본 페이지의 계산기를 이용하시면 cm 단위로 입력해도 자동으로 미터(m) 단위로 변환하여 정확한 CBM을 산출해 드립니다.
해운 배송에서는 기본적으로 부피(CBM)로 요금을 매기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쇳덩이처럼 무거운 물건(중량 화물)의 경우입니다.
따라서 물건을 소싱할 때 솜, 스펀지, 플라스틱 바구니처럼 '가볍지만 부피만 큰' 물건(체적 화물)을 수입하면, 물건값보다 배송비가 배로 나오는 끔찍한 역마진 사태를 겪게 됩니다.
초보 수입 셀러라면 아래 3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여 불필요한 운임을 방어해야 합니다.
이지셀러 메이커의 CBM 계산기와 마진 역산 계산기를 콤보로 활용하시면, 해외 소싱 단계에서 철저하게 마진 구조를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똑똑한 계산으로 안전하게 셀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