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 영국, 중국 사이즈를 한국 사이즈로 즉시 변환합니다. 반품과 CS를 방지하세요!
* 위 표는 남성/여성 공용 평균치 기준이며, 브랜드(나이키, 아디다스 등)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성 의류 기준 평균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셀러 메이커입니다. 해외 구매대행(미국 아마존, 유럽 부티크, 중국 타오바오 등) 사업을 진행할 때 셀러의 스트레스를 가장 크게 유발하는 요인은 바로 '사이즈 오기재로 인한 반품'입니다. 반품 배송비가 상품 원가보다 비싼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핵심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같은 숫자라도 국가에 따라 전혀 다른 크기를 의미합니다. 상세페이지에 반드시 한국 사이즈로 변환된 표를 제공해야 합니다.
사이즈 표를 제공하더라도 100%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고객의 반품(환불) 요청 시 셀러를 보호할 수 있는 면책 문구(고지사항)를 상세페이지 최상단과 하단에 굵은 글씨로 박아두어야 합니다.
"본 상품은 해외 현지 규격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안내해 드린 한국 변환 사이즈표와 실제 착용감에 미세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와 개인의 체형(발볼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한 무상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함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중국 타오바오, VVIC 등에서 옷을 가져올 때는 사이즈 택(S, M, L)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 공장마다 기준이 제멋대로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중국 판매자가 올려둔 '단면 실측 사이즈(가슴단면, 총장, 소매길이 등 cm 표기)'를 파파고나 이미지 번역기로 번역하여 한국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적으셔야 합니다.
고객이 "사이즈가 표기된 것과 너무 다르다"며 클레임을 제기할 때, 셀러가 실측 사이즈를 미리 고지해 두었다면 분쟁(지그재그, 에이블리, 네이버 등 패널티)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이지셀러 메이커의 '사이즈 변환기' 값을 캡처해서 상세페이지에 추가해 보세요. 고객의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CS는 절반으로 줄여줄 것입니다!